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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 영어공부 고민이신 분들에게
저의 경험을 공유해 드리려고 해요!
저희 아이는 2026년도 현재 4학년에
재학중인 남자아이인데요!
어린이집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생활하면서
영어에 관심 갖길 원했지만 쉽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영어학원에 등록했지만
2달 다니고 포기, 영어 너무 너무 싫다고 해서
억지로 보내지 말자는 생각에
미루고 미루다가 초등학교 3학년부터는
영어를 학교에서도 배우니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생각에 영어학원을 등록해서
딱 1년을 보냈습니다.
친한 친구와 함께 다녀서 꾸역꾸역 다니긴 다녔어요.
영어학원에서 자세한 피드백이 없어서
아이가 어느 정도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는지
전혀 모르겠고,
무엇보다 아이가 영어학원 다니는걸
너무 지루해하고 힘들어 하더라구요.
(영어학원 가는 수목금요일이 너무 싫다며,,)
그래서 지난 겨울방학때, 크나큰 결심을 해봅니다!!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할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영어학원이 답은 아니다! 다른방법을 알아보자!!
그래서 검색하고 공부하고 알아본 결과
AI 시대의 중심인지라
패드 교육을 많이 추천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초등학교 입학할 당시에
무료 체험프로그램을 통해서
홈런,밀크티 등등 패드 학습을 접해 보았을 때
콘텐츠나 자료는 방대하나 아이가 집중해서
할수 있는 시스템이 부족해 보이고
아이가 금방 실증낼 것 같은 마음에
도전해 보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무척 고민에 고민을 고민하다가
우선 무료체험을 먼저 해보자! 라는 생각에
캐츠 잉글리시 무료체험을 신청했고,
아래의 이유로 정회원 등록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캐츠잉글리시를 선택한 이유는
첫번째, 아이의 레벨을 알고, 레벨에 맞는 학습!
처음에 무료체험 시작할 때부터
레벨테스를 해주시더라구요.
아이의 레벨이 어느정도인지 처음 알았다는...
영어학원에서도 알려주지 않은 레벨이었는데 말이죠..
그리고 영어학원은 소수정예 학원을 다니긴했지만,
한반에 4명정도,,
1:1 학습이 아니기에 반의 진도에 맞게
해야할수 밖에 없는데
캐츠 잉글리시는 아이의 상황에 맞게,
아이의 학습력에 맞게 레벨과 진도를
맞출수 있어서 좋았어요!
두번째, 영어에 특화 되어있는데, 교과목까지 완전 커버!!!
다른 패드학습은 전과목을 다 커버하다보니
영어학습에 크게 집중되는 것을 못느꼈거든요!
그런데 캐츠는 영어학원 커리큘럼을
그대로 패드에 넣었더라구요!
하지만, 영어학습만 할수 있는게 아니라는 점도
또 하나의 장점이에요!
세상에,,,교과목도 다 커버해주더라구요!
영어중심이지만,!
국어,수학,사회,과학도 강의 제공에
줌수업에 학원처럼 똑같이 공부할수 있게
커리큘럼이 쫙~~
게다가 학기별로 무료로 문제집도 주시더라구요!
따로 문제집 살 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4학년에 들어가서 사회, 과학수업도 늘어나지만
캐츠가 있어서 걱정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학습적인 컨텐츠말고도
한글/영어 타자연습도 할수 있고,
무해한 에이아이 지식창고라는 메뉴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짧은 영상들이 있어서
아이들이 흥미있게 보더라구요!
세번째, 매일 학습할 내용이 메인화면에 딱! + 학습할때마다 보상까지! 자기주도 학습!!
아이의 레벨에 맞게, 진도에 맞게
매일 해야할 학습이 메인화면에 뜬답니다.
그리고 완료하면 완료라고 표시되어요!

학습량이 많거나 적다면 아이가 직접 패드안에서
분량 조절 요청을 할수도 있고
부모님이 담임샘을 통해 요청해도된답니다.
아이가 요청하면 당연히 부모의 동의도 얻고요!
그리고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냥지급!!
냥지급으로
아이에게 보상의 개념을 갖게 해주는 시스템이에요!
학습을 완료할때마다 냥이라고 하는
포인트를 지급해 주시더라구요.
냥을 모아서 편의점에서 과자나 라면을 사먹을수도 있고,
더 많은 금액이 모이면 피자나 치킨까지도
구매할수 있는데요.
아이가 이 냥을 상당히 좋아하더라구요.
매일 냥이 모이는 것을 체크하고
이걸로 멀사먹을수 있을까 고민도 하구요 ^^
그러니 자연스레 냥을 더 열심히 모으기 위해서
오늘 주어진 학습외에도
다양한 컨텐츠들을 해보더라구요!

네번째, 일주일에 2번 선생님과 직접 만나는 줌수업!!
매주 한번은 영어 줌수업,
또 한번은 교과목 줌수업(국어,수학,과학 돌아가면서)을 해주시는데요!
패드로 하는 수업의 가장 큰 단점이
혼자 하는 학습이라는 건데
이렇게 일주일에 2번 줌으로 만나서
다른 친구들과 함께공부하니
루틴도 생기고 좋더라구요!
그리고 교과목 수업후에는
문자로 오늘 배운내용에 대해 간단히 알려주시고
가정에서도 연계해서 지도할수 있도록
안내해 주셔서 좋았어요!

다섯번째, 학습 컨텐츠의 높은 퀄리티!
시스템이 아무리 좋아도 학습의 질이 떨어지면
아무 소용 없겠죠?
마지막으로 제가 캐츠를 선택한 이유는
학습컨텐츠의 질이었어요.
영어는 반복의 힘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제가 아이의 학습내용을 보니,
차근차근 따라하면 저절로 습득할수 있도록
반복되고, 연습되는 시스템이더라구요.
무작정 반복은 지루할수 있지만
약간씩 변형된 반복과 시각적으로 지루하지 않게
화면이 구성되어있어서
절대 지루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패드학습은 보기만 학습으로 끝날수도 있지만
캐츠 잉글리쉬는 영어 타자로 입력해야 하는부분
(영타 실력도 쑥쑥 늘어나더라구요)도 있고,
pdf파일에 직접 펜으로 작성해서 연습할 수 있는 컨텐츠도 있더라구요!
그리고 캐츠 잉글리쉬에 마스코트 폭슬리가 있는데요! AI로 아이와 대화해주는데,
제가 직접해보니 상당히 똑똑하더라구요.
아직 아이가 어색해 하지만 꾸준히 하면
영어 실력이 정말 많이 늘것같아요!
아이가 다양한 방법으로 영어를 접할수 있어서
단순히 인풋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아웃풋까지 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따로 영어 교재가 있는데요!
패드안에 있는 내용이라
따로 구매해서 함께 병행하면
엄마가 계속 옆에 붙어있지 않아도
우리아이가 어느수준으로 하고 있는지 체크가되요!
그리고 영어학원 교재랑 아주 비슷하더라구요
아이도 똑같다며 ㅎㅎ

여섯번째, 마지막으로 합리적인 가격 !
우리 부모님들,, 아이가 하고 싶은것들은 다 시켜주고 싶고, 아이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사교육비 정말 많이 소비하고 계시자나요.
하지만 아이가 하기 싫어하는 거 억지로 투자해봤자,
돈은 돈대로 쓰고, 아이의 실력은 늘지 않고,
제가 딱 그랬거든요,
영어학원비로 한달에 25만원씩 지출해 왔는데
아이의 영어 실력이 느는건 잘 못느끼겠고,
아이의 스트레스는 늘어만 가고요.
영어에 대한 거부감도 늘어가고요.
그런데 캐츠 잉글리시는
영어학원의 반도 안되는 가격으로
영어를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더라구요!
아이도 영어학원에 붙들려 있는 시간대신
집에서 편하고 재미있게 !!
영어학습을 할수 있어서 좋아해요!
이런 여섯가지 이유로 캐츠를 선택해 보았는데요!
엄마의 선택이 맞았는지는 아이의 반응으로 봐야겠쬬!!
저희아이의 반응은!!!
저희 아이 영어학원다니는건 그렇게 싫어하더니
매일매일 완료완료!!
스스로 학교 끝나고 와서 학원가기전에 학습완료 하고요!
저녁때도 못다한 공부 알아서 하네요 ^^
지루하고 어렵고 재미없으면 안할래~~ 하기 싫어~~를 입에 달고 살텐데
그런게 전혀없이 스스로 하는게
엄마인 저도 참 신기할 따름이에요 ^^
영어를 포함한 교과목 학원은 전혀 다니지 않고
캐츠잉글리시만 하고 있는데
오늘 가져온 기초학력 진단검사 평가 결과표도
영어는 만점!!
다른교과목도 높은 점수를 받아왔더라구요!
4학년, 고학년에 올라가고
학습의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는데도
이렇게 잘하고 있다는 결과가 보여지니 참 좋네요 ^^
캐츠 덕분이 아닌가 싶어요!!
아직 시작하는 단계 이지만 꾸준히 해보고
또 경험담 올려볼게요~!!
기대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